
안전거리 계산기 사용법
주행 중 앞차와의 추종거리를 가늠할 때 사용할 수 있어요. 주행속도와 반응시간을 입력하면 반응거리, 2초 안전 여유거리, 권장 추종거리와 시간 간격을 계산해요.
- 주행속도에 0~300km/h 범위의 속도를 입력해요. 소수도 입력할 수 있어요.
- 반응시간에 위험을 인지한 뒤 반응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을 0~5초 범위로 입력해요. 1.5초처럼 소수도 허용해요.
- 결과에서 권장 추종거리와 권장 시간 간격을 확인하고 아래 계산 단계에서 환산 속도와 거리 구성을 살펴봐요.
권장 추종거리 계산 방법

이 계산기는 입력한 반응시간에 2초의 고정 안전 여유를 더해 권장 시간 간격을 정해요. 2초는 계산을 위한 가정이며 법정 안전거리나 특정 차량의 실제 제동 성능을 판정하는 기준은 아니에요.
먼저 주행속도를 km/h에서 m/s로 환산해요.
반응거리와 안전 여유거리는 환산한 속도에 각각의 시간을 곱해 계산해요.
두 시간을 더한 권장 시간 간격과 권장 추종거리는 다음과 같아요.
예를 들어 60km/h는 16.6667m/s예요. 반응시간이 1.5초라면 권장 시간 간격은 3.5초이고 16.6667 × 3.5 = 58.3333m가 돼요.
계산 예시

| 주행속도 | 반응시간 | 환산 속도 | 반응거리 | 안전 여유거리 | 권장 시간 간격 | 권장 추종거리 |
|---|---|---|---|---|---|---|
| 60km/h | 1.5초 | 16.6667m/s | 25m | 33.3333m | 3.5초 | 58.3333m |
| 90km/h | 2.4초 | 25m/s | 60m | 50m | 4.4초 | 110m |
| 0km/h | 0초 | 0m/s | 0m | 0m | 2초 | 0m |
| 300km/h | 5초 | 83.3333m/s | 416.6667m | 166.6667m | 7초 | 583.3333m |
계산에는 반올림 전의 환산 속도를 사용하고 화면에 표시하는 결과는 소수점 아래 최대 네 자리까지 반올림해요.
결과 해석과 계산 범위
변화를 관찰하는 화면에는 주행속도, m/s 환산 속도, 반응거리, 2초 안전 여유거리, 권장 추종거리와 권장 시간 간격이 실제 계산 순서대로 표시돼요. 서로 다른 단위의 단계는 각 항목에 단위를 함께 표시하며 임의의 백분율로 환산하지 않아요.
주행속도는 0~300km/h, 반응시간은 0~5초까지 입력할 수 있어요. 주행속도가 0이면 권장 추종거리는 0m가 되고 반응시간이 0이어도 계산 모델의 2초 안전 여유는 적용돼요.
이 계산은 반응시간과 고정된 2초 여유만 반영한 단순 모델이에요. 실제 안전거리는 노면 마찰, 비·눈, 시야, 차량 중량, 타이어와 브레이크 상태, 앞차의 급제동, 교통 흐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법정 안전거리 준수 여부나 실제 제동 가능 여부를 이 결과만으로 판단하지 마세요.
근거와 다음 행동
운전 전에 현재 도로의 제한속도와 교통 흐름을 확인하고 비나 눈이 오거나 시야가 나쁜 경우에는 계산 결과보다 더 넉넉한 거리를 확보해요. 실제 주행에서는 앞차의 움직임과 도로 상황을 계속 관찰하면서 추종거리를 조절해야 해요.
자주 묻는 질문
권장 시간 간격에 왜 2초를 더하나요?
이 계산기는 입력한 반응시간에 2초의 추가 안전 여유를 더하는 계산 모델을 사용해요. 실제 도로에서는 날씨, 노면, 교통 상황과 운전 조건을 함께 판단해야 해요.
60km/h에서 반응시간이 1.5초면 안전거리는 얼마인가요?
60km/h는 약 16.6667m/s이고 권장 시간 간격은 1.5초에 2초를 더한 3.5초예요. 따라서 권장 추종거리는 약 58.3333m예요.
반응시간에 소수를 입력할 수 있나요?
입력할 수 있어요. 0~5초 범위에서 1.5초나 2.4초처럼 소수 단위로 입력할 수 있어요.
주행속도가 0km/h이면 어떻게 계산하나요?
속도가 0이면 이동 거리는 0m로 계산돼요. 입력한 반응시간에 2초를 더한 권장 시간 간격은 함께 표시돼요.
이 결과가 실제 법정 안전거리인가요?
아니요. 반응시간과 고정된 2초 여유를 이용한 계산 예시예요. 실제 안전거리는 도로 상황, 노면 상태, 날씨, 차량 성능과 교통 흐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