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봉 인상 누적 계산기 사용법
현재 연봉, 연간 예상 인상률, 예상 기간을 입력하면 연도별 예상 연봉을 확인할 수 있어요.
- 현재 연봉에 기준이 되는 연봉을 원 단위로 입력해요. 0원부터 1조 원까지 입력할 수 있어요.
- 연간 예상 인상률에 매년 적용할 인상률을 입력해요. -100%부터 100%까지 소수를 입력할 수 있어요.
- 예상 기간에 계산할 기간을 1년부터 30년 사이의 정수로 입력해요.
- 결과에서 선택한 기간의 예상 연봉, 현재 연봉 대비 누적 예상 인상액, 연도별 예상 연봉 흐름을 함께 확인해요.
연봉 인상 누적 계산 방법

다음 연도의 예상 연봉은 직전 연도의 예상 연봉에 인상률을 반영해 계산해요.
현재 연봉이 36,000,000원이고 연간 인상률이 5%라면 1년 후 연봉은 36,000,000 × 1.05 = 37,800,000원이에요. 2년 차에는 현재 연봉이 아니라 1년 후 예상 연봉에 다시 1.05를 곱해 39,690,000원을 계산해요.
각 연도 결과는 소수점 아래 네 자리까지 반올림하고, 반올림한 값을 다음 연도의 계산에 사용해요.
계산 예시

| 현재 연봉 | 연간 인상률 | 기간 | 연도별 계산 결과 | 최종 예상 연봉 |
|---|---|---|---|---|
| 36,000,000원 | 5% | 5년 | 37,800,000원 → 39,690,000원 → 41,674,500원 → 43,758,225원 → 45,946,136.25원 | 45,946,136.25원 |
| 50,000,000원 | 3.5% | 3년 | 51,750,000원 → 53,561,250원 → 55,435,893.75원 | 55,435,893.75원 |
| 30,000,000원 | 0% | 1년 | 30,000,000원 | 30,000,000원 |
음수 인상률도 같은 방식으로 계산해요. 현재 연봉 1,000,000원에 -100%를 2년 적용하면 1년 후와 2년 후 예상 연봉은 모두 0원이 돼요.
결과 해석과 계산 범위
주된 결과는 선택한 기간이 지난 뒤의 예상 연봉이에요. 누적 예상 인상액은 최종 예상 연봉에서 현재 연봉을 뺀 값이므로, 연봉이 감소하면 음수로 표시돼요.
관찰 화면에는 현재 연봉을 시작점으로 1년 후부터 선택한 기간까지의 실제 계산값을 연도별로 보여줘요. 인상률이 0%이면 각 항목이 현재 연봉과 같고, 음수 인상률이면 시간이 지날수록 예상 연봉이 줄어드는 흐름을 확인할 수 있어요.
현재 연봉은 0원부터 1조 원, 연간 예상 인상률은 -100%부터 100%, 예상 기간은 1년부터 30년까지 입력할 수 있어요. 이 계산기는 매년 동일한 비율이 적용된다고 가정하며, 월급 환산, 실수령액, 세금, 보너스, 성과급, 승진에 따른 별도 인상은 계산하지 않아요.
근거와 다음 행동
이 계산기는 사용자가 정한 현재 연봉과 예상 인상률을 바탕으로 한 단순 누적 예상치예요. 실제 연봉 인상은 회사의 연봉 정책, 평가 결과, 직급 변경, 계약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결과를 급여 계획의 비교 기준으로 활용하고 실제 계약 금액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매년 인상률은 단순히 더하면 되나요?
아니요. 매년 직전 연도의 예상 연봉에 인상률을 곱하는 복리 방식이에요. 5% 인상률을 2년 적용하면 현재 연봉의 110%가 아니라 110.25%가 돼요.
인상률을 0%로 입력하면 어떻게 되나요?
모든 연도의 예상 연봉이 현재 연봉과 같아져요. 인상률이 0%이면 매년 곱하는 계수가 1이기 때문이에요.
음수 인상률도 계산할 수 있나요?
네. -100%부터 100%까지 입력할 수 있어요. 음수 인상률은 연봉 감소를 뜻하며, -100%를 적용하면 이후 예상 연봉은 0원이 돼요.
보너스와 세금도 반영되나요?
아니요. 현재 연봉에 매년 같은 인상률만 적용해 세전 연봉의 변화를 계산해요. 보너스, 세금, 4대 보험, 승진에 따른 별도 조정은 포함하지 않아요.
기간은 몇 년까지 계산할 수 있나요?
1년부터 30년까지 정수로 입력할 수 있어요. 결과 관찰 화면에는 현재 연봉과 선택한 기간까지의 연도별 예상 연봉이 표시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