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기차 충전 손실 계산기 사용법
같은 충전 구간의 충전기 공급 전력량과 배터리 실제 증가량을 입력하면 충전 손실량과 손실률을 확인할 수 있어요.
- 충전기 공급 전력량에 충전기나 전력계에서 확인한 공급량을 kWh 단위로 입력해요. 0.01~1,000kWh 범위에서 소수를 입력할 수 있어요.
- 배터리 실제 증가량에 충전 전후 배터리에 저장된 에너지 증가량을 kWh 단위로 입력해요. 0~1,000kWh 범위에서 입력할 수 있어요.
- 결과에서 공급량 중 손실된 비율인 충전 손실률과 실제 손실된 충전 손실 전력량을 확인해요.
전기차 충전 손실률 계산 방법

충전 손실량은 충전기에서 공급한 전력량과 배터리에 실제로 저장된 증가량의 차이예요.
손실률은 충전 손실량이 공급 전력량에서 차지하는 비율로 계산해요.
예를 들어 50kWh를 공급하고 배터리가 42.5kWh 증가했다면 손실량은 50 - 42.5 = 7.5kWh예요. 손실률은 7.5 ÷ 50 × 100 = 15%예요.
계산 예시

| 충전기 공급 전력량 | 배터리 실제 증가량 | 충전 손실량 | 충전 손실률 |
|---|---|---|---|
| 50kWh | 42.5kWh | 7.5kWh | 15% |
| 80kWh | 60kWh | 20kWh | 25% |
| 0.01kWh | 0kWh | 0.01kWh | 100% |
| 1,000kWh | 1,000kWh | 0kWh | 0% |
결과 해석과 계산 범위
충전 손실률은 공급 전력량 중 배터리 증가량으로 이어지지 않은 부분의 비율이에요. 충전 손실 전력량은 같은 손실을 kWh로 표시한 값이에요.
관찰 영역에서는 배터리 실제 증가량과 충전 손실량을 서로 겹치지 않는 구성으로 나눠 보여줘요. 두 값의 합은 입력한 충전기 공급 전력량과 같아요.
충전기 공급 전력량은 0.01~1,000kWh, 배터리 실제 증가량은 0~1,000kWh까지 입력할 수 있어요. 배터리 증가량이 공급량보다 크거나 공급량이 0이면 계산하지 않아요. 결과는 소수점 아래 최대 네 자리까지 반올림해요.
충전기 표시값과 배터리 증가량은 같은 충전 시작·종료 구간과 같은 kWh 기준으로 입력해야 해요. 충전기의 대기 전력, 케이블과 충전기 변환 과정, 배터리 관리 시스템의 사용 전력 등 세부 원인을 따로 구분하지는 않아요.
자주 묻는 질문
충전 손실률과 충전 손실량은 어떻게 다른가요?
충전 손실량은 공급 전력량에서 배터리 증가량을 뺀 kWh이고 충전 손실률은 그 손실량이 공급 전력량에서 차지하는 비율이에요.
배터리 증가량이 공급 전력량보다 크면 어떻게 하나요?
같은 충전 구간에서 측정한 값인지 먼저 확인해 주세요. 이 계산기는 배터리 증가량이 공급 전력량을 초과하는 입력을 허용하지 않아요.
충전기 공급 전력량을 0으로 입력할 수 있나요?
입력할 수 없어요. 공급 전력량이 0이면 손실률의 분모가 없어지므로 0.01kWh 이상을 입력해야 해요.
충전 효율도 계산할 수 있나요?
이 계산기의 주된 결과는 충전 손실률이에요. 충전 효율은 배터리 실제 증가량을 공급 전력량으로 나눈 비율이므로 100%에서 충전 손실률을 뺀 값으로 해석할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