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 손절가 계산기 사용법
매수한 가격에서 정해 둔 비율만큼 하락하면 한 주의 가격이 얼마가 되는지 확인해요.
- 매수가 (1주당)에 주식 한 주를 산 가격을 원 단위로 입력해요. 여러 번 매수했다면 계산 기준으로 삼을 평균 매입단가를 넣어요.
- 허용 손실률에 매수가 대비 허용할 가격 하락률을 입력해요. 10% 하락을 계산하려면
10을 적어요. - 실험 시작하기를 누르면 손절 기준 가격과 기준가까지의 1주당 손실액이 나와요.
- 관찰 화면에서 매수가와 손절 기준 가격을 나란히 비교해요.
| 입력 항목 | 허용 범위 | 소수 입력 |
|---|---|---|
| 매수가 (1주당) | 0.0001원부터 1,000,000,000원까지 | 소수점 아래 네 자리까지 |
| 허용 손실률 | 0%부터 100%까지 | 소수점 아래 네 자리까지 |
입력란에는 천 단위 쉼표와 원·% 같은 단위를 붙이지 않아요. 소수는 0.5처럼 정수 부분을 포함해 적고, 지수 표기와 더하기 부호는 사용하지 않아요. 허용 손실률이 0%이면 빈칸 대신 숫자 0을 입력해 주세요. 빠른 입력에 있는 손실률은 입력 예시예요.
계산 방법

허용 손실률을 백분율에서 비율로 바꾼 뒤, 매수가에서 그 비율만큼을 빼요.
- 손절 기준 가격 = 매수가 × (1 − 허용 손실률 ÷ 100)
- 기준가까지의 1주당 손실액 = 매수가 − 표시된 손절 기준 가격
매수가 50,000원과 허용 손실률 10%를 대입하면 다음과 같아요.
- 10 ÷ 100 = 0.1로 손실 비율을 구해요.
- 50,000 × (1 − 0.1) = 45,000원으로 손절 기준 가격을 구해요.
- 50,000 − 45,000 = 5,000원으로 1주당 손실액을 구해요.
계산 중간에는 반올림하지 않아요. 손절 기준 가격을 마지막에 소수점 아래 네 자리로 반올림하며, 다섯째 자리가 5 이상이면 넷째 자리를 올려요. 계산 과정의 ≈는 반올림한 결과라는 뜻이에요.
보조 결과의 손실액은 매수가에서 반올림한 기준 가격을 빼서 구해요. 따라서 관찰 화면에 표시된 두 가격의 차이와 일치해요.
계산 예시

아래 매수가와 손실률은 계산을 설명하기 위한 가정값이에요.
| 매수가 (1주당) | 허용 손실률 | 계산 과정 | 손절 기준 가격 | 1주당 손실액 |
|---|---|---|---|---|
| 50,000원 | 10% | 50,000 × 0.9 | 45,000원 | 5,000원 |
| 80,000원 | 10% | 80,000 × 0.9 | 72,000원 | 8,000원 |
| 50,000원 | 7.5% | 50,000 × 0.925 | 46,250원 | 3,750원 |
| 12,345.67원 | 12.5% | 12,345.67 × 0.875 | 약 10,802.4613원 | 1,543.2087원 |
| 50,000원 | 0% | 50,000 × 1 | 50,000원 | 0원 |
| 50,000원 | 100% | 50,000 × 0 | 0원 | 50,000원 |
같은 매수가 50,000원에서 허용 손실률을 10%에서 7.5%로 줄이면 기준 가격은 45,000원에서 46,250원으로 높아져요. 허용하는 하락 폭이 작아지기 때문이에요.
소수 예시의 반올림 전 기준 가격은 10,802.46125원이에요. 이를 10,802.4613원으로 표시하고, 매수가 12,345.67원에서 빼서 보조 결과인 1,543.2087원을 구해요.
결과 해석과 계산 범위
손절 기준 가격 (1주당)는 입력한 매수가에서 허용 손실률만큼 하락한 계산상 가격이에요. 기준가까지의 1주당 손실액은 그 가격과 매수가의 차이를 양수 금액으로 보여줘요. 보유 수량을 입력하지 않으므로 계좌 전체의 손실액을 계산하지는 않아요.
관찰 화면의 두 막대는 한 주의 매수가와 손절 기준 가격을 실제 원 단위로 비교해요. 허용 손실률이 0%이면 두 가격이 같고, 100%이면 손절 기준 가격이 0원이 돼요. 매수가나 허용 손실률을 바꾸면 해당 가격과 두 가격의 차이가 함께 달라져요.
매수가는 양수여야 하며, 허용 손실률은 0%부터 100%까지만 입력할 수 있어요. 100%보다 큰 손실률은 이 공식에서 음수 가격을 만들기 때문에 허용하지 않아요. 매수가 상한은 계산기의 지원 범위예요.
금액은 소수점 아래 최대 네 자리까지 표시해요. 아주 작은 매수가에서는 반올림의 영향이 커질 수 있어요. 예를 들어 매수가 0.0001원에 손실률 50%를 적용한 계산값은 0.00005원이지만 표시된 기준 가격은 0.0001원, 표시 가격 기준 손실액은 0원이 돼요. 따라서 표시된 가격으로 역산한 손실률은 입력값과 다를 수 있어요.
수수료, 세금, 배당, 환율 변동, 신용거래 이자는 계산에 포함하지 않아요. 시장별 호가 단위와 주문 가격 제한도 적용하지 않으므로 계산값과 실제로 사용할 주문 가격을 구분해 확인해 주세요. 이 도구는 입력한 조건의 가격을 계산하며 손실률을 추천하거나 자동 매매를 수행하지 않아요.
여러 차례 매수한 주식의 기준 단가가 필요하면 주식 평단가 계산기에서 평균 매입단가를 먼저 계산할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10% 손실을 계산하려면 -10을 입력하나요?
양수인 10을 입력해요. 허용 손실률은 매수가에서 줄어드는 비율이므로 계산식에서 자동으로 빼요. 음수는 허용하지 않아요.
허용 손실률이 0% 또는 100%이면 어떻게 되나요?
0%이면 손절 기준 가격이 매수가와 같고 1주당 손실액은 0원이에요. 100%이면 기준 가격은 0원이고 손실액은 매수가와 같아요. 두 값은 계산 범위의 경계이며 권장 손실률을 뜻하지 않아요.
수수료와 세금을 포함한 손실률인가요?
아니요. 입력한 매수가 대비 가격 하락률만 적용해요. 거래 수수료, 세금, 배당, 환율 변동과 신용거래 이자는 계산에 포함하지 않아요.
계산된 가격을 그대로 주문 가격으로 쓸 수 있나요?
주문 가능한 가격인지 별도로 확인해야 해요. 계산 결과에는 시장별 호가 단위와 주문 가격 제한을 적용하지 않으며, 이 도구는 주문이나 체결을 처리하지 않아요.
표시된 가격으로 역산한 손실률이 입력값과 조금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손절 기준 가격을 소수점 아래 네 자리로 반올림하기 때문이에요. 보조 결과인 1주당 손실액은 매수가에서 표시된 기준 가격을 빼서 구해요. 아주 작은 가격에서는 반올림의 상대적인 영향이 커질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