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체이자 계산기 사용법
미납 금액과 연체이율, 연체일수를 입력하면 예상 연체이자와 총 납부 예상액을 확인할 수 있어요.
- 미납 금액에 아직 납부하지 않은 원금을 입력해요.
- 연체이율에 연 단위 연체이율을 퍼센트로 입력해요.
- 연체일수에 납부 예정일 다음 날부터 계산할 일수를 입력해요.
- 결과에서 예상 연체이자와 미납 원금을 합한 총 납부 예상액을 확인해요.
미납 금액은 0원부터 1조 원, 연체이율은 0%부터 1,000%, 연체일수는 0일부터 3,650일까지 입력할 수 있어요. 모든 입력은 소수를 허용해요.
연체이자 계산 방법

이 계산기는 1년을 365일로 보고 연체이율을 일할 계산해요.
미납 금액과 연체이자를 합하면 총 납부 예상액이 돼요.
예를 들어 미납 금액이 100,000원이고 연체이율이 12%, 연체일수가 30일이면 100,000 × 0.12 × 30 ÷ 365 = 986.3014원이에요.
계산 예시

| 미납 금액 | 연체이율 | 연체일수 | 예상 연체이자 | 총 납부 예상액 |
|---|---|---|---|---|
| 100,000원 | 12% | 30일 | 986.3014원 | 100,986.3014원 |
| 250,000원 | 18.25% | 45일 | 5,625원 | 255,625원 |
| 0원 | 100% | 30일 | 0원 | 0원 |
계산 결과는 소수점 아래 최대 네 자리까지 반올림해요.
결과 해석과 계산 범위
주된 결과인 예상 연체이자는 입력한 미납 원금에 연체이율과 연체일수를 적용한 금액이에요. 총 납부 예상액은 미납 원금과 예상 연체이자를 더한 금액이에요.
변화 관찰 화면에서는 총 납부 예상액을 미납 원금과 예상 연체이자로 나누어 보여줘요. 두 항목은 서로 겹치지 않는 구성 요소이며, 입력값이 바뀌면 실제 금액도 함께 달라져요.
이 계산기는 연체이자가 원금에만 붙는 단리 방식과 365일 기준을 사용해요. 연체이자의 재투입, 복리, 추가 수수료, 세금, 할인, 원 단위 절사, 윤년별 일수 조정은 반영하지 않아요. 실제 청구액을 확인할 때는 계약서나 약관의 연체이율, 적용 일수, 상한, 절사 규칙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근거와 다음 행동
이 계산기는 특정 계약이나 법률의 적용 여부를 판단하지 않고, 입력한 조건에 따른 산술 예상치를 제공해요. 실제 납부 금액이 중요하다면 채권자나 서비스 제공자가 안내한 연체 기준과 청구서를 비교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연체이율은 어떤 기준으로 입력하나요?
연체이율은 연 단위 비율로 입력해요. 계산기는 1년을 365일로 보고 연체일수에 비례해 단리로 계산해요.
연체일수가 0일이면 어떻게 되나요?
연체이자가 0원이 되고 총 납부 예상액은 입력한 미납 금액과 같아요.
연체이자가 복리로 계산되나요?
아니요. 이 계산기는 미납 원금에만 연체이율을 적용하는 단리 방식이에요. 기존 연체이자를 원금에 합산하는 조건은 반영하지 않아요.
실제 청구 금액과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계약서나 약관의 일수 기준, 추가 수수료, 연체이자 상한, 원 단위 절사 규칙에 따라 실제 금액이 달라질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