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당 재투자 계산기 사용법
받은 배당금을 다시 투자할 때와 현금으로 모아 둘 때의 자산 차이를 살펴보는 계산기예요. 추가 납입 없이 처음 투자한 금액에서 시작해요.
- 초기 투자금에 처음 투자하는 금액을 입력해요. 0원부터 1조 원까지 소수를 허용해요.
- 연 배당수익률(세전)에 1년치 배당금의 투자금 대비 비율을 입력해요. 5%라면
5를 입력하며, 0~100% 범위에서 소수를 허용해요. - 재투자 기간에 0~50년 사이의 정수를 입력해요. 소수 연수와 일부 배당 기간은 계산하지 않아요.
- 배당 지급·재투자 주기에서 연·반기·분기·월 배당을 선택해요. 각 지급 시점에 차감 후 배당금을 전액 재투자해요.
- 배당 차감 세율에 매번 배당에서 차감할 비율을 0~100% 범위로 입력해요. 소수도 허용하며 기본값 0%는 세금 차감이 없는 가정이에요.
숫자에는 쉼표와 단위를 붙이지 않아요. 결과의 배당 재투자 후 예상 자산과 현금 보유 대비 재투자 증가액을 함께 확인해요.
계산 방법

초기 투자금을 P, 연 배당수익률을 y%, 차감 세율을 t%, 연간 배당 횟수를 m, 기간을 Y년으로 두어요. 연·반기·분기·월 배당의 m은 각각 1, 2, 4, 12예요.
회당 재투자율 r = y ÷ 100 × (1 − t ÷ 100) ÷ m
총 배당 횟수 N = m × Y
배당 재투자 후 자산 A = P × (1 + r)^N
매 회차의 배당금은 그 회차 직전 투자 자산에 회당 재투자율을 곱한 금액이에요. 이를 다시 투자하면 다음 회차부터 배당을 받는 투자 자산이 늘어요. 첫 배당은 한 주기가 지난 시점에 받고, 마지막 배당도 계산 기간 끝에 재투자한 것으로 포함해요.
재투자하지 않는 비교 조건에서는 초기 투자금이 그대로 유지돼요. 배당금은 이자가 붙지 않는 현금으로 모으며 소비하거나 인출하지 않아요.
현금 보유 총자산 B = P + P × r × N
재투자 증가액 = A − B
배당 현금 보유 총자산에도 원금과 같은 세율을 적용한 누적 배당금을 모두 포함해요. 따라서 두 결과의 차이는 이 가정에서 재투자한 배당금이 추가로 만들어 낸 배당 효과예요.
계산 중간에는 금액을 반올림하지 않아요. 초기 투자금과 두 최종 자산을 각각 원 단위로 반올림해 표시하고, 보조 결과의 증가액은 표시된 두 자산 금액의 차이로 구해요. 누적 재투자 배당금도 표시된 최종 자산에서 표시된 초기 투자금을 빼서 안내해요.
계산 예시

아래 수익률과 세율은 계산 방법을 보여 주기 위한 가정이에요.
| 초기 투자금 | 연 배당수익률 | 재투자 기간 | 배당 지급·재투자 주기 | 배당 차감 세율 | 현금 보유 총자산 | 재투자 후 자산 | 재투자 증가액 |
|---|---|---|---|---|---|---|---|
| 10,000,000원 | 5% | 10년 | 분기 배당 | 0% | 15,000,000원 | 16,436,195원 | 1,436,195원 |
| 1,000,000원 | 8% | 1년 | 연 배당 | 0% | 1,080,000원 | 1,080,000원 | 0원 |
| 1,000,000원 | 8% | 1년 | 분기 배당 | 0% | 1,080,000원 | 1,082,432원 | 2,432원 |
| 1,000,000원 | 8% | 1년 | 분기 배당 | 20% | 1,064,000원 | 1,065,552원 | 1,552원 |
| 1,000,000원 | 8% | 0년 | 분기 배당 | 0% | 1,000,000원 | 1,000,000원 | 0원 |
기본값에서는 회당 재투자율이 5 ÷ 100 ÷ 4 = 0.0125이고, 배당 횟수는 4 × 10 = 40회예요. 재투자 자산은 10,000,000 × 1.0125^40을 원 단위로 반올림한 16,436,195원이에요. 배당을 현금으로 모으면 10,000,000 + 10,000,000 × 0.05 × 10 = 15,000,000원이에요.
100만 원, 연 8%, 세율 0%, 분기 배당의 1년 계산은 1,000,000 × 1.02^4 = 1,082,432.16원이에요. 이를 1,082,432원으로 표시해요. 같은 조건의 연 배당에서는 마지막 시점에 배당을 한 번 받으므로, 1년 안에는 재투자한 배당금이 추가 배당을 만들 시간이 없어요.
차감 세율을 20%로 바꾸면 회당 재투자율은 8 ÷ 100 × 0.8 ÷ 4 = 0.016이에요. 1,000,000 × 1.016^4 = 1,065,552.449536원이므로 예상 자산은 1,065,552원이에요.
결과 해석과 계산 범위
관찰 화면의 세 막대는 초기 투자금, 배당을 현금으로 보유한 총자산, 배당을 전액 재투자한 총자산을 비교해요. 서로 다른 운용 조건의 총액이므로 세 막대를 더하지 않아요. 막대에는 실제 원화 금액을 사용하며, 수익률이 100%를 넘더라도 자산 증가분을 잘라 내지 않아요.
이 계산은 주가와 주당 배당금이 일정하고, 배당금으로 소수 주식까지 즉시 매수할 수 있다는 가정이에요. 배당수익률은 주가 상승률이나 주식의 총수익률을 뜻하지 않아요. 실제 주가 변동과 배당 축소·중단은 계산에 포함되지 않으므로 실제 투자 자산이 같은 방식으로 증가한다는 뜻은 아니에요.
연간 배당금을 각 지급 회차에 균등하게 나눠 지급한다고 가정해요. 배당락에 따른 가격 변화, 실제 배당 기준일·지급일, 매수 지연, 정수 주식 매수 후 남는 현금, 추가 투자와 인출은 반영하지 않아요. 수수료, 환율 변동과 물가 상승도 포함하지 않아요.
세금은 입력한 단일 비율만 매 배당금에 적용해요. 지급 건별 세금 절사, 세액공제·환급, 별도 과세 기준과 매도 시 세금은 계산하지 않아요. 실제 적용할 차감 비율은 해당 계좌의 조건에 맞춰 입력해야 해요.
기간이 0년이면 배당 지급 횟수도 0회예요. 배당수익률이 0%이거나 차감 세율이 100%이면 재투자할 금액이 없어 자산은 초기 투자금과 같아요. 초기 투자금이 0원이면 비교 금액도 모두 0원이에요.
최종 금액은 원 단위로 반올림하므로 작은 자산 차이가 0원으로 표시될 수 있어요. 차액을 표시 금액끼리 계산하기 때문에, 반올림 전 차액을 따로 반올림한 값과는 최대 1원 차이가 날 수 있어요. 최종 예상 자산이 9,007,199,254,740,991원을 넘으면 수치 정밀도 때문에 오류를 안내해요.
실제 종목에 적용할 때는 입력 수익률이 연간 기준인지, 배당 주기와 재투자 가능 시점이 가정에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보유 수량과 주당 배당금으로 받게 될 배당 총액을 확인하려면 배당금 계산기를 이용할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예상 자산에 누적 배당금을 다시 더해야 하나요?
아니요. 재투자 후 예상 자산에는 초기 투자금과 재투자한 누적 배당금이 이미 포함돼요. 누적 배당금을 다시 더하면 같은 금액을 두 번 계산하게 돼요.
분기 배당이면 연 배당수익률을 네 배로 계산하나요?
아니요. 입력한 연 배당수익률을 4로 나눠 매 분기 적용해요. 연 8%, 세율 0%라면 회당 2%이며, 매번 받은 배당을 재투자하므로 1년 후 자산은 초기 투자금의 1.02의 4제곱 배가 돼요.
배당 차감 세율의 기본값이 0%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세금 차감이 없는 비교 조건에서 시작하기 위한 가정이에요. 실제 적용 세율이나 비과세 여부를 뜻하지 않아요. 입력한 비율을 매 배당 지급 시 동일하게 차감하며 국가·계좌별 세율, 세액공제와 추가 과세는 자동으로 판단하지 않아요.
배당금으로 한 주를 살 수 없어도 전액 재투자하나요?
이 계산에서는 소수 주식 매수가 가능하다고 가정해 전액 재투자해요. 주가는 일정하고 매수한 주식은 다음 배당부터 같은 주당 배당금을 받는다고 가정해요. 실제 매매 단위, 잔여 현금과 배당 수령 조건은 반영하지 않아요.
투자금이나 배당수익률, 기간이 0이면 어떻게 되나요?
초기 투자금이 0원이면 모든 자산 금액이 0원이에요. 배당수익률이나 기간이 0이거나 차감 세율이 100%이면 재투자할 배당금이 없어 최종 자산은 초기 투자금과 같아요. 모든 경우에 같은 비교 화면을 표시해요.